양적완화라는게 결국은 금리인하를 통한 경기부양효과가 없을 경우 중앙은행이나 국가가 직접 시장에서 유동성을 공급하는 정책을 말합니다. 결과적으로 시장내 화폐의 유동성이 높아지고 이럴 경우 자산시장에는 자금이 유입되고, 해당 자금은 다시 기업, 개인에서 순환되면서 경기전반 실물 경제도 상승하게 되는 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다만, 이러한 정책이 장기적으로 운영되면 일단 화폐가치하락에 따른 물가상승효과가 나타날수 있고, 자산시장에서는 거품이 생기게 되면서 부동산시장에도 가격상승과 투기증가등의 문제가 나타날수 있습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양적완화는 즉 돈을 시장에 푼다는 의미 입니다. 그렇다면 돈의 가치는 떨어질것이고 물가와 투자자산에 돈이 몰립니다. 우리나라는 부동산,미국은 주식등으로 몰리게되면서 급등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볼때 인프레이션이 발생하는것이므로 긍정적인 측면만 존재하는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