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래도협력하는개발자
결혼준비 하고 있어요 상대방 부모님께 상견례 아닌 인사를 하는자리는 언제쯤,,?
결혼준비 시작하려고 합니다
추석도 다가오고 있는데 다들 상대방 부모님께 인사자리는 언제쯤 가지셨나요??
선물을 챙겨드려야하나 싶은데 인사도 제대로 안드렸는데 선물만 떡하니 보내드리는것도 예의가 아니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슨배림들 도와주세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계시다면 상견례 전에 가볍게 부모님께 인사드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추석을 계기로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선물 하나 준비해 가시면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서로 부모님 일정에 맞춰 편한 날짜를 잡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싶어요!두 분의 관계가 진지하고, 또 서로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어느정도 오갔다면, 상대방에게 이러한 작성자님의 고민을 한번 이야기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먼저 작성자님의 부모님과 남자친구와의 식사 자리를 마련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이라는 것이 주변 케이스들을 보면, 당사지인 두 사람 중 한 사람이든, 혹은 한 쪽 집이든... 그 누군가는 나서거나 서둘러야 진도가 나가게 되더라구요.
보통은 우리 이제 결혼하자 라고 완벽하게 서로 동의하면 각자 부모님댁에 언제 갈지를 정하게 됩니다 정해와서
언제 갈건지 말해주고 그때 보러 간다고 보면 되는겁니다 꼭 언제 해야 된다는 그런건 없고요 이건 자연스럽게
정해 졌습니다 기본적으론요 이렇게 정해지고 부모님께 인사 드리고 상견례 날짜 잡고 상견례 하고 상견례 자리에서
결혼식은 몇월달에 할건지를 정해서 그 이후 이제 결혼 준비를 하게 되는거고요 생각보다 복잡하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문제는 결혼 하고 나서 초반에는 서로 잘 살아보자 으쌰으쌰 하는데 시간 지날수록 결혼이란거에
회의도 느껴지고 그렇습니다 쉽지 않으니까요 아예 따로 살던 사람들이 같이 사는데 싸움이 안날 수 없는거고
돈 때문에도 싸우고 아이 낳으면 아이 때문에 싸우고 합니다.. 쉽지 않아요 정말
우선 배우자 되실분한테 의견을 구해보는게 좋지않을까싶어요.
의견부터 구해보고 좋다고 하면 그때 선물을 준비하셔도 될거같구요.
아직 인사도 안했는데 그러는건 조금 부담스러울수도있을거같아요.
결혼준비 하기로 각자 부모님한테 말씀 드린상황이면 가볍게 오는 명절에 과일하나 사들고 인사만이라도 다녀오는게 좋을거 같아요! 상견례가 아니더라도 얼굴보고 인사를 드리는게 더 좋을거 같아요! 친해지는 느낌으로?? ㅎㅎ
추석 전에 한번 자리 마련해서 선물 추석 선물 가지고 만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추석 전에 만나야 추석에 가족들 모였을 때 좋은 소식 얼굴 보고 전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다음달에 추석이 있습니다. 그래서 날짜를 따로 잡아서 인사를 드리는것 보단 명절에 인사를 드리러 가는편이 좋을거 같네요. 그리고 인사드리러 갈때 예비 배우자분에게 부모님이 어떤것을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선물을 준비해서 간다면 좋을거 같아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본격적인 결혼 준비의 첫걸음이라 설렘반 걱정반이실 것 같아요.
다가오는 추석(9월)은 자연스럽게 인사를 드릴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추석 직전 주말이나 연휴 기간을 활용해 식사 자리를 마련하시면 부담스럽지 않게 첫 인사를 드릴 수 있습니다.
과일 바구니/상자: 호불호가 적고 명절 분위기에 잘 어울립니다.
한우 세트 : 격식을 차리기에 좋습니다.
상견례 전 인사는 빠르게 드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명절을 맞이하여 처음 뵙는 자리는 다소 어색하실 수 있으니 저라면 9월 초쯤 자리를 마련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취향에 맞춰 선물을 드리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홍삼과 같은 건강제품 챙겨드리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제 추석이니까 추석 명절에 한번 선물이랑 같이 찾아뵙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결혼 준비를 하시는 만큼 어느정도 진지하게 만나는 것이고 또 미래까지 생각하고 있다보니 지금 시기에 찾아뵙는 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