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개봉 동시 보고 온 사람입니다. 보면서 기가 빨렸던 영화였습니다.. 희망을 줬다가 뺐기를 반복해서 기가 빨리고 피곤했는데 또 약간 밤티 느낌도 좀 나서 막 무섭지는 않으니 무서운거 기대하시고 가시는 거면 조금 별로일 수 있구요 그냥 스토리랑 무서움 살짝 맛만 보려고 가시는 거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재미는 있었습니다 ㅎㅎ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읽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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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구글 맵에서 이상한 사진이 찍혀서 다시 맵을 걍신 시켜야한다는 지극히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서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가서 제일 처음 돌무덤에 잘못해서 차를 박았고 어떤 할머니가 와서 다시 돌을 주워서 놓으라 하여 단체로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너무 늦어질것 같아서 여주가 상사에게 전화하여 미뤄달라 했지만 오늘까지 해야한다 해서 계속하게됩니다. 또 초반에 행방을 몰랐던 선배와 만나 계속 하던 와중에 한명씩 귀신에 홀려 죽게됩니다. 근데 알고보니 다 홀려 있었고 시청자 또한 주인공들이 언제부터 홀려 있었는지 가늠이 안됩니다. 이후는 보신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