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정상회담에서 얻은것이 정상간의 신뢰회복밖에 없나요?

정부에서 발표하기를 이번 한일정상회담에서 얻은것이 양국정상간의 신뢰회복이라는데 다른건 얻은게 없나요?

양국간의 신뢰회복은 언제든지 무너질수 있지 않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한.일정상회담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정상 간 신뢰회복 그 외에 문화적 교류 일 것 입니다.

    현재 서로의 다름의 가치에 대한 인정이 부족함이 큽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배려를 하고 이해를 하려고 하면 일본은 유감을 표하는 부분이 크기 때문 이지요.

  • 이번 한일간의 정상회담으로 일단 얻은 것은

    정상 간의 신뢰를 회복하고 어느 정도 더 가까워진 것 외에도

    유골 조사에 합의한 것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몇가지 합의한 사항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중요한것이 왜 지금처럼 중국과 일본이 민감한 시기에 대통령이 중국을 갔다가 일본을 경유했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잘생각해보면 답은 있습니다

    두 나라 다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큰 나라입니다 중국과는 방문계획이 작년에 잡혀있었고 그다음 일본 총리에 발언에 따라 일본 중국이 분열이 되었습니다 이시기에 대통령이 중국만 갔다고 생각해보세요 일본은 한미일

    군사동맹인데 어덯게보면적국인 중국만 가서 일본하고 틀어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일본ㅈ입장에서 보면 중국 갔다가

    어덯게 보면 다시 일본 오는게 한국과 중국 간 미모한 분위기가 있을수 있다고 그런데도 일본을 와주니 고맙게 생각할겁니다

    대통령에 생각은 이런 것들이 깔렸을거란 분석을 해봅니다

  • 인공지능 등 첨단산업 분야 실무협의 개시, 초국가 스캠범죄 공동대응 강화에 뜻을 모았고 CPTPP 가입 추진 의사를 재확인, 조세이 해저탄광의 유골 DNA 감정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한일 관계는 사실 언제 나빠져도 이상하지 않은 그런 불편한 이웃이기는 합니다.

  • 이번 한일 정상회담으로 양국간 신뢰회복가 함께 안보와 경제 등 실질적인 합의가 있었습니다 정부 발표와 같이 기반 강화이지만 무너질 수 있다는 말씀도 타당하며 현재로서는 실용 협력에 따른 실익을 챙겼다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