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사진 보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핸드폰으로만 사진 보관하시나요? 아니면 인화해서 앨범에 넣어 보관하거나 아예 책으로 보관하시나요?

핸드폰이 사진은 바로 찍을 수 있어서 좋은데 관리가 힘드네요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인화해서 앨범으로 만들면 좋겠지만 사진이 너무 많기도 하고 인화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핸드폰에 가지고 있다가 가끔씩 외장하드에 넘겨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일부 사진 몇 개 정도만(1년에 20장) 정도는 인화해서 작은 사진첩에 가지고 있습니다.

    맘에 드는 사진 아니면 나이대 별로 10~20장 정도만 인화하셔서 성장일기처럼 앨범화 하시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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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저장은 디지털로 하되, 추억은 아날로그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핸드폰 사진은 계속 쌓이게 되므로 클라우드를 통해 자동으로 백업해두시고,

    매달 몇장정도는 골라서 인화해두시면 좋습니다.

    즉, 전부 다 하려하기 보다.. 선별해서 남기는 형태로 하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 사진은

    핸드폰을 저장하기는 과부하가 크기에

    디지털 사진 인화를 통해 사진첩으로 묶어 보관 하거나, 대용량 USB에 저장해 두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휴대폰으로 사진을 보관하고, 정말 기억에 남기고 싶거나 특별한 날의 사진은 인화하여 보관합니다.

    다만, 휴대폰에만 사진을 보관하면 유실될 수 있으니 여러 클라우드에 나누어서 보관하는 등의 유실을 막기 위한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핸드폰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보통 이중보관을 많이 합니다. 기본은 구글 포토나 아이클라우드 같은 클라우드 자동백업을 켜두고, 중요한 사진은 분기별로 골라 포토북이나 앨범으로 남기면 관리가 훨씬 편합니다. 평소엔 폴더를 날짜, 행사별로 나누고, 매달 한번 정리하는 습관만 들여도 사진 찾기가 수월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클라우드나 외장 하드에 아이 사진의 원본을 보관 합니다.

    그리고 잘 나온 사진 또는 이벤트가 있는 사진들은 앨범을 따로 만들기도 합니다.

    앨범을 만들어 놔야 자주 보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