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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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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방송총국 방송국 이전 관련 건의가 전화·홈페이지·국민신문고 모두 응답이 없는 이유와, 공식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KBS 부산방송총국의 방송국 이전 문제와 관련해 시민 입장에서 건의를 드리고자 여러 경로를 시도했으나 모두 막혀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총국 대표번호로 수십 차례 전화를 걸었지만 계속 통화 중이거나 연결이 되지 않았고, 홈페이지 고객문의 게시판에 남긴 글에도 담당자 답변이 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제안 형식으로 접수했지만 접수 이후 진행 상황이나 회신이 전혀 없어 실질적으로 전달이 되었는지조차 알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더 나아가 직접 부산방송총국을 방문해 서면 건의서를 전달하려 했으나, 출입 단계에서 경비에 의해 제지되어 담당 부서나 책임자에게 전달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공영방송인 KBS에 대해 시민이 정책적·행정적 사안에 대해 의견을 전달하는 통로가 이렇게 제한되는 것이 일반적인 행정 관행인지 궁금합니다.

이처럼 전화, 온라인 문의, 국민신문고, 직접 방문까지 모두 막힌 상황에서, 방송국 이전과 같은 공공성이 있는 사안에 대해 실제로 담당 부서나 책임자에게 건의 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합법적인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본사 차원의 공식 창구, 이사회·시청자위원회·감사실·국회 또는 방송통신위원회 등을 통한 우회 전달 방식이 효과적인지도 함께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수록여유로운시금치

    갈수록여유로운시금치

    이문젠 시민이 무시당했다라기 보다는 결정구조가 시민을 전제로 설계되지 않았다에 가까운것입니다. 그래서 개인 항의는 막히고 제도 기구 정치라인을 타야만 움직일수있스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