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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이
요즘 너무 폰만 붙잡고 살거나 집에서 자는것만 하다보니 무료하고 우울해져서요 ,, 그냥 빠져서 볼수있는 추리소설이나
내면을 가다듬을수있는 ..? 그런게 있을까요 ?
너무 길거나 너무 무게감 있는것보다 간단하게 입문용으로도 좋아요 !!
추리소설은 살인사건이나 딥한것도 좋습니당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완벽히밝은매미
김주환 교수님의 내면소통이라는 저서 추천드립니다
마음이 무너졌을 때 내면을 더 단단하게하고 내면과 소통하면서 마음근력을 활성화할 수 있는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좀 긴편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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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추리소설 책을 추천 해 보자면
'용의자 X의 헌신, 가공범, 파이로매니악 1(개정판),레벨세븐, 공허한 십자가, 돌이킬 수 없는 약속, 비밀속의 비밀,
방문자, 살로메의 단두대, 죽기전에 벌한다
마음을 가다듬는 책을 추천해 보자면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자존감 수업,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등이 있겠습니다.
살짝쿵선도적인마요네즈
추리소설로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 추천해요. 추리소설 입문용으로 워낙 유명하고, 첫 페이지부터 몰입감이 정말 좋거든요.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과정이 흥미진진해서 금방 읽으실 거예요.
살짝 딥한 느낌도 있으면서 술술 읽히는 게 장점이에요.
마음 다스리는 책으로는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추천할게요.
제목은 좀 강렬하게 들릴 수 있는데, 내용은 저자가 상담을 받으며 쓴 일기를 엮은 거라 아주 편안해요.
너무 무겁지 않게 일상적인 고민들을 다루고 있어서, 밤에 자기 전에 조금씩 읽기 정말 좋아요.
두 권 다 크게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으니 이번 주말에 서점에 들러보거나 주문해서 한 번 펼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