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비닐하우스가 있어서 신선한 야채를 먹지만 옛날에는 어땠을까요?

요즘은 제철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계절과 관계 없이

모든 야채들이 생산이

되어 언제든지 먹으려면

먹을수가 있는데 옛날에는

어떻게 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가에서 만난두루미2580입니다. 옛날 우리 선조들은 말려서 보관하거나 배추 무우같은 것들은 소금에 절여서 항아리에 보관해두고 겨울내내 꺼내서 먹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렬한검은꼬리115입니다.요즘 처럼 신선한 상태의 야채는 제철 아니면 과거에는 먹을수 없었습니다. 일종의 보존식 같은것 있을 뿐이죠. 야채를 말린 시레기가 대표적이지요. 나머지는 제출 아니면 먹을 방법이 과거에는 없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