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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3명인데 1년간 타지역 혼자 파견 지원하면 좀그런가요?

가족끼리 해결해야할 문제이지만 자녀 중1,초5,초2 세명인데 남편입장에 지방이 직장인데 서울에 1년간 혼자 파견가서 지낸다면 와이프 입장에 좀 그런가요? 경험이 없어서 장단점이 어떤지 고민되더라구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녀가 3명인 가정에서 아빠가 1년간 타지역에 파견되는 것은 가족 모두에게 큰 도전이 될 수 있습니다. 경력적 이점과 가족 간 애틋함 등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엄마의 부담, 자녀와 아빠의 관계 소원, 가족 내 의사소통 문제 등 단점도 큽니다. 가족의 상황, 지원 체계, 각자의 성향을 충분히 고려해 신중히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녀들이 그정도 수준이면 어느정도 의사소통도 되고 많이 컷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1년정도 타지역 파견 근무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어쩔수 없이 1년간 타지역으로 가야한다면 갈수밖에 없는거 같네요 돈을 벌어와야 아이들도 키울수 있잔아요 물론 이직자리가 있으면 모르겠지만 이직자리도 쉽게 구하기 어렵기도하고 그렇다고 1년간 가족들이랑 서울을 다같이 가기에는 아이들 전학 문제도 있구요 물로 아내분께서는 너무 힘들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그래도 생계문제이니 어쩔수없는거 같구요 주말이라도 집을 내려가시면 될꺼 같아요

  • 1년간 지방 파견은 가족에게는 힘든 일이 될 수 있지만,

    직장과 경력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와이프 입장에서는 아이들 돌봄과 가사 부담이 늘어나고,

    정서적 거리감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족 모두가 서로 이해하고 소통한다면 충분히 극복 가능하고,

    장기적으로는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중요한 건 미리 충분히 상의하고, 서로의 마음을 배려하는 태도입니다.

  • 1년간 주말부부를 하신다는걸로 이해됩니다만 어린아이가 3명이네요 아이셋을 케어한다는게 솔직히 아이들에 따라 다르긴하겠지만 만만한일은 아닐것같습니다 하지만 가족을 위해 파견을 가는것이고 내가 선택할수 없는상황이라면 또는 선택할수있지만 개인의 커리어에 정말큰도움이 되는 상황이라면 파견1년간의 가족의 어려움과 1년후 회사내에서의 입지 이 두가지상황에서 가치판단을 할것같습니다 힘든결정이시겠지만 현명한 결정내리시기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자녀 한 명도 부부 중 혼자만 있다면 키우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3명의 자녀가 있다면 엄청 힘든 것 같습니다. 주변에 유사 케이스가 발생하고 조언을 구한다면 파견나가지 않는 방향으로 적극적으로 설득할 것 같습니다. 다만 직장생활함에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파견을 나가야만 한다 하면 최대한 주말에는 본집으로 이동하여 주말에라도 육아를 함께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자녀가 3명인데 타지역에서 1년파견가면 와이프분이 정말힘들것같습니다.돈을많이준다면야 어쩔수없이 주말부부해야 될것같습니다.

  • 아무래도 한창 손이 많이 가는 나이인 듯 해서 어려움이 있을 듯 합니다. 이 부분은 혼자 결정하기보다는 배우자와 논의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자녀가 셋이나 된다면 생각보다 힘들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