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3명인 가정에서 아빠가 1년간 타지역에 파견되는 것은 가족 모두에게 큰 도전이 될 수 있습니다. 경력적 이점과 가족 간 애틋함 등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엄마의 부담, 자녀와 아빠의 관계 소원, 가족 내 의사소통 문제 등 단점도 큽니다. 가족의 상황, 지원 체계, 각자의 성향을 충분히 고려해 신중히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어쩔수 없이 1년간 타지역으로 가야한다면 갈수밖에 없는거 같네요 돈을 벌어와야 아이들도 키울수 있잔아요 물론 이직자리가 있으면 모르겠지만 이직자리도 쉽게 구하기 어렵기도하고 그렇다고 1년간 가족들이랑 서울을 다같이 가기에는 아이들 전학 문제도 있구요 물로 아내분께서는 너무 힘들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그래도 생계문제이니 어쩔수없는거 같구요 주말이라도 집을 내려가시면 될꺼 같아요
1년간 주말부부를 하신다는걸로 이해됩니다만 어린아이가 3명이네요 아이셋을 케어한다는게 솔직히 아이들에 따라 다르긴하겠지만 만만한일은 아닐것같습니다 하지만 가족을 위해 파견을 가는것이고 내가 선택할수 없는상황이라면 또는 선택할수있지만 개인의 커리어에 정말큰도움이 되는 상황이라면 파견1년간의 가족의 어려움과 1년후 회사내에서의 입지 이 두가지상황에서 가치판단을 할것같습니다 힘든결정이시겠지만 현명한 결정내리시기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자녀 한 명도 부부 중 혼자만 있다면 키우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3명의 자녀가 있다면 엄청 힘든 것 같습니다. 주변에 유사 케이스가 발생하고 조언을 구한다면 파견나가지 않는 방향으로 적극적으로 설득할 것 같습니다. 다만 직장생활함에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파견을 나가야만 한다 하면 최대한 주말에는 본집으로 이동하여 주말에라도 육아를 함께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