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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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자신의 직업을 선택할 때 가장 크게 착각하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연봉이나 근무시간처럼 눈에 보이는 조건만 보고 직업을 선택했다가 실제 업무를 경험한 뒤 생각과 달랐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대로 처음에는 별로라고 생각했던 일이 의외로 적성에 잘 맞을 수도 있는데 여러분은 직업을 선택할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중요한건 집과의거리인거같습니다 아무리 좋은일자리여도 집과의 거리가 멀다면 하루하루가 굉장히 힘들거같습니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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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직업을 선택할때는 내가 좋아하는 것 보다는 잘 하는 일인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일이 정말 직업적인 일이 된다면 그 열정은 쉽게 잃어버리게 될수도 있어서

    잘하는 일이라면 주변 사람들의 평가나 내 연봉이 달라지게 되기 때문에 오히려 이 부분에서 흥미가 생겨

    더 열정적으로 할 수 있게 되는 계가기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업을 선택할때 중요한 부분은 내가 잘할수 일인지 잘 생각해보고 연봉이나 성장가능성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 그냥 상황이 닥쳐졌는데 버틸만하면 버텨보는 것이고, 그 버팀에 있어서 숙련이 되고, 욕먹어도 배워지면 계속 해 나가는 거라고 저는 경험을 해봤습니다.

    돈이 중요해서 버틸만 하다면 버티는 것이지만 그 이상의 위험이나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면서 자신의 스킬이 늘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그만두는 게 맞다고 봅니다.

    저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1번이 임금이며, 2번이 잘 할 수 있을지 여부 입니다. 헌데 2번은 하기 전까지는 모르기 때문에

    1번을 보고 선택을 하고 3번이 바로 적응력입니다.

    대체로 저는 3달은 해보자! 주의이기 때문에 버텨봅니다. 3달을 해봤는데도 1인분.. 혹은 전혀 발전이 없다면

    선임에게 진지하게 상담을 해보고 그만둘지를 결정합니다.

    제가 했던 직업이 반 현장 반 행정쪽인 경향이 커서 가능했던 경험이었죠.

    가구조립설치같은 경우에는 그냥 현장직이기 때문에 고민할 필요없이 선임이 시키는대로 보조업무를 수행하고,

    그대로 유지만 했으면 됐습니다. 고민할 필요가 없죠.

    몸이 엄청나게 고되기 때문에 선임과 손발을 맞추는게 제일 까다로웠습니다.

  • 직장을 찾을 때는 거리, 어떤 사람들인지도 중요하겠고

    직업의 착각을 물으신거라면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좋아하는건 취미로

    잘 하는건 직업으로 선택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는 순간

    좋아하는 일이 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라면 또 다르겠지만

    또 싫어하지만 잘한다면 이것도 다르겠지요

    저는 돌봄을 잘하지만 싫어합니다

    그래서 직업으로는 안했고요

    했어도 금방 그만두지 않았을까 합니다

    말을 잘하지 못하고 I성향이지만

    자동차 딜러해서 신입때부터 잘 판매했습니다

    사신분한테도 매달 전화 안부도 묻고

    이상있으면 직접가서 처리하기도 했고요

    하지만 이게 개인사업자 같은거라

    팀웍도 없고 팀장한테 중고차 눈탱이 맞고

    손님 뺏는걸로 싸우고 다른 팀 같는데

    그 팀장도 양아치라 그만뒀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땐

    싫어하지 않는 것 중 잘하는 것이나

    좋아하고 잘 하는 것 중에 선택을 잘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타직원의 인품은 겪어봐야 알 수 있는거라 선택지가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