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폐수종, 심장병 강아지 산소방 , 호흡수
폐수종이력 있고, 심장병 c단계인 강아지인데 어제 갑저기 심하게 헥헥대고 잇몸이 하얘져서 원래 먹이던이뇨제의 두배를 먹였습니다 하룻밤이 지나서 좀 괜찬ㄹ아져서 1분 호흡수가 60번에서 33번으로 적어졌는데 여전히 정상은 아니고요 ..지금부터는 이뇨제를 원래 먹이던 대로 먹이면서 지켜보아도 될까요?
그리고 산소방이 있어서 산소농도 40%로 맞춰서 넣어주고 있는데 농도가 맞는 건가요? 내성같은 건 안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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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뇨제 용량 조절과 산소방 농도 설정은 반드시 수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라야 합니다. 호흡수가 안정되었다고 임의로 용량을 바꾸면 폐수종이 재발하거나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에 대한 평가 후 용량을 결정해야 하며, 산소방의 농도 또한 환자의 상태와 저산소증 정도에 따라 조절되어야 하는 전문적인 영역입니다. 산소 자체에 내성이 생기기보다는 장시간 고농도의 산소 공급이 폐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수의사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