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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망둥어287
전기차 구매를 고민 중인데 배터리 수명이 가장 걱정됩니다.
보통 10년 정도 지나면 배터리를 교체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실제로는 어느 정도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배터리 성능이 떨어져도 일상 주행에는 큰 문제가 없는지, 교체 비용은 어느 정도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전기차를 오래 타신 분들이나 관련 지식이 있으신 분들의 경험과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역대급유려한개발자
보증 기간(보통 8년/16만 km) 내에 배터리 결함으로 성능이 70% 이하로 떨어지면 제조사에서 무상 교체해 줍니다.
보증이 끝난 후 전액 자비로 바꾼다면 국산 준중형/중형(아이오닉5, EV6 등) 기준으로 약 1,500만~2,000만 원 선입니다. 하지만 최근 배터리 가격이 매년 빠르게 하락하고 있고, 통째로 바꾸지 않고 고장 난 셀(모듈)만 부분 수리하는 방식도 활성화되어 실제 차주가 느끼는 장기 정비 부담은 계속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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