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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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분야 종사자들이 유독 자살을 많이하는걸까요,아니면 보여지는 직업이기에 더 부각이되어서 그렇게보이는걸까요?

저는 어렷을적엔 연예인들이 유독 자살을 많이 하는 직업이라생각햇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비연예인들도 자살률이 엄청 높은걸보니 그저 연예인이라 보여지는 직업이기때문에 더욱 부각되는것같다는생각이듭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통계상 자살률이 높은 직업군은 의외로 소방관 수의사가 뽑힙니다 죽음을 접하는 직업과 자살을 위한 약물을 구하기 위운 직업군으로 한국에서 수의사 통계는 안나왔지만 미국에서는 1등입니다 물론 직업이 없는 사람도 있고 소방관은 샘플이 적습니다 연예인이 자살을 많이 하는건지 연예인 자살만 보도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주위에 자살한 사람은 보도가 안되니까요 연예인은 보도하고 추모도 하기도 해서 우리 뇌리에 박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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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방송 분야 종사자나 연예인의 자살이 유독 많아 보이는 것은 단순히 ‘보여지는 직업’이기 때문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연예인·방송인은 대중의 평가와 악성 댓글, 사생활 노출, 불규칙한 생활, 치열한 경쟁과 고용 불안 등 여러 스트레스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수 있습니다. 특히 유명인의 죽음은 언론과 SNS를 통해 크게 보도되기 때문에 실제보다 더 빈번하게 느껴지는 ‘가시성 효과’도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직업군이 무조건 자살률이 높다고 단정하기보다는 객관적인 통계로 비교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직업의 화려함 이면에 존재하는 심리적 부담과 사회적 환경을 함께 살펴보고, 정신건강 지원과 보호체계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