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MZ 분들 회사에서 6시 정각에 퇴근을 하면 눈치가 보이시나요?

이번에 대학을 졸업하고 작은 회사에 입사를 해서 일을 배우고 있는 단계 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의 출근 시간은 오전 9시 이고 퇴근 시간은 6시 정각 입니다. 이번에 입사한 동기2과 저까지 포함해서 총 3명인데요. 퇴근시간이 6시인데 퇴근을 잘 안해요. 동기3명도 눈치보다가 대리님이 퇴근하라고 하면 그때 퇴근을 하거든요. 혹시 요즘 MZ 분들은 회사에서 6시 정각에 퇴근을 하면 눈치를 보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일을 배우는 단계에서는 업무관련해서 사수분이 퇴근하라고 말을 하면 퇴근하는게 보통인것같습니다. 눈치보는게 당연한것은 아닌데, 퇴근시간에 정각퇴근하라고 이야기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지 않고 사수도 일을 해야 하는 입장이고, 알아서 퇴근하라고 이야기하지 않으면 퇴근하라고 이야기할때까지 기다려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6시까지 업무면, 그전에 업무 마치고, 어느정도 정리를 한 뒤에 정각퇴근하라고 이야기하지않는다면 6시5분이나 10분쯤에 퇴근해봐도 될지 점잔하게 물어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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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래도 요즘은 분위기가 많이 바뀌어 그렇게 눈치안보는것같은데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르니 모르겠네요

    아직도 눈치보는 회사도 많을것같다 보입니다.

  • 물론, 요즘에는 출근, 퇴근 문화가 조금 변하고 있지만

    그래도 상사가 아직도 자리에 있다면 정시 퇴근하는 것은

    눈치가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 회사마다다른거아닐까요?전눈치안보고퇴근하는데요왜눈치보시면서퇴근을하나요..본인일잘햇으면눈치보지말고퇴근하세요~~

  • 저희도 회사가 작은데 퇴근할때 눈치를 보고 퇴근합니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저희회사는 6시 정시에 퇴근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5분이나 10분정도 되면 선임이 가라고 하면 퇴근합니다.

  • 그게 좀 회사마다 다릅니다

    보통 대기업 이라 부르는 회사들은

    그런 눈치없이 그냥 바로 퇴근입니다

    하지만 중소업체들은 조금 눈치를 봅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마다 다르다고 생각되는 편인데 솔직히 눈치 안볼수는 없죠 유투브고 뭐고 다들 그러는데 직장에서 직접 다니면 그게 안된다는건 사실 사람들이 더 잘알겁니다 개인적인 회사 업무가 많고 그런느낌이면 칼퇴하는경우가 많고

    니일 내일 정해진게 없고 연결된느낌이면 눈치들 많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