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을 바꾸고 해외갈시에 구여권지참해야하나요?

여권을 신형 여권으로 바꾸려합니다.

그리고 바꾼 여권으로 비행기표를 사려하는데요.

해외갈때 필요한가요?

아니면 입국심사때 물어보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새 여권을 발급받아 항공권을 예매했다면 원칙적으로 출국 시 구여권ㅇ르 지참하지 않아도 되지만 기존 여군에 유요한 비자나 체류 허가증이 남아 있은 국가를 방문할 경우에는 반드시 두 여권을 모두 챙겨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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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신여권으로 발급받았다면 그 여권만 있으면 됩니다.

    어차피 신여권으로 발급받으면 구여권은 사용할수가 없으므로 필요가없습니다.

  • 기존의 여권이 말료가 되어서 새로운 여권으로 바꾸신 상황이라면

    그냥 관광으로 가시는 것이라면 신여권으로 충분하고

    구여권에 장기간 머무는 비자 스탬프가 찍힌 경우라면

    구여권도 갖고 다녀야 합니다.

  • 여권 재발급 시 구여권은 이미 사용할 수 없도록 불용처리되기

    때문에 별도로 지참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구여권의 경우 재발급시 파기해달라고 요청하시면 파기도 해주십니다

  • 여권을 바꾸고 해외를 갈때 구여권을 챙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도 작년에 새 여권으로 비행기 티켓 예매하고 여행 다녀왔는데 구여권을 챙기지 않아도 해외 나가는데 큰 무리가 없더군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아닙니다 여권을 갱신하셨다면

    구 여권은 이미 못쓰는 필요없는 여권으로

    파기하시면 됩니다^^

  • 기존 여권을 새로운 여권으로 교체했고 그 신여권을 가지고 여행준비나 예약을 한거라면 신여권만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구여권은 필요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