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짜 엄마를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군대 1달남았고 5개월 전부터 휴학해서
그때부터 클럽다니기 시작했어요
밤새고 들어오는거 엄마가 첨엔 ㅈㄴ뭐라했는데 곧 군대가니까 좀 이해해달라고 그래서
1주에 2번씩 클럽 다니다가 저번주랑 이번주에
외박을 했어요 당연히 여자랑 자려고요
근데 엄마가 ㅈㄴ뭐라해요 걍 친구집에서
자고왔다고 하면 그렇구나 하면 되지
연락도 미리 잘 넣었는ㄴ데 왜케 집 나가라
하면서 뭐라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빠도
제가 뭘 잘못했냐 그러길래 엄마가 존나
소리지르면서 집 나갔어요 니가 그러면
나도 외박하면 되겟네 ㅇㅈㄹ하면서요.진짜
엄마말 듣고살았으면 아다도 못뗐어요 ㅅ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