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이상 노인들은 한번 뼈를 다쳐서 요양병원에 들어가면

안녕하세요

80세 이상 노인들은 한번 뼈를 다쳐서 요양병원에 들어가면

아무래도 다시 집으로 돌아오시기 힘들겟죠?

요번에 외할아버지가 넘어지셔서 꼬리뼈?쪽이 손상되엇는데

나이가 있는지라.. 할머니 혼자 보기 힘들다고 결국 요양병원에 들어가셧는데요ㅕ

다시 집으로 돌아오실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안타깝지만 80세 이상 노인들은 뼈를 다치게 되어 요양병원 들어가면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 어렵습니다. 문제는 뼈가 아니라 다리 근육에 있습니다. 꼬리뼈쪽이 손상되면 걷지 못학 병상에 누워있는 경우가 많은데 하체근력이 감소하기 시작하면서 제대로 걷기 어려워집니다. 더군다나 80세 이상 노인들은 매일 걷기 운동 등으로 하체근력을 유지해야 하는데 침상에 누워있으면 운동도 하지 못하면서 다리 근육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누군가 도움없이는 걷기 어려워 하십니다.

  • 나이가 들면 뻐가 회복되는 기간이 너무 오래걸림 다른사람이 없은면 스스로 못 움직임

    집으로 돌아가지 못함 병원에서 돌아가시는 경우도 잇고 힘들지요 하지만 기술 발전이 잇으니 미래에 어떤게 될지

  • 80세 이상 노인들은 한번 뼈를 다치면 회복이 쉽지 않아서 집으로 돌아오시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외할아버지께서 넘어지셔서 꼬리뼈 쪽이 손상되셨다니 걱정이 크시겠어요.

    나이가 있으니 자연스럽게 회복이 더디고, 혼자 보기 힘들어 요양병원에 계시는 게 안전하다고 생각돼요.

    결국 안전과 건강이 우선이니까요. 집으로 돌아오실 수 있을지 걱정되시겠지만,

    치료와 재활이 잘 된다면 가능성도 열려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안전이 가장 중요하니, 의료진과 상의하셔서 최선의 방법을 찾는 게 좋아요.

  • 노인분들은 아무래도 뼈가 다치면 회복의 속도가 엄청 느립니다 그러나 엉덩이 골절 같은 경우에는 회복이 거의 안 될 수도 있더라고요

    그냥 골절 되어서 가셨던분들은 회복되어서 오시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집으로 오셨으면 좋겠네요

  • 80세 넘으시면 회복이 더딘게 사실입니다 글고 요양병원에서 오래 계시다보면 근력이 점점 더 약해지는 경향이 있어서 자칫 누워만 계시기 쉽습니다 질문자님 외할아버지는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시니 재활운동을 잘 받으시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보호자분들이 자주 방문하셔서 운동도 시키시고 의욕을 북돋아 주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 연세가 많으시면 회복이 더디고 재활이 어려워 집으로 돌아오기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손상 정도와 건강 상태, 재활 의지에 따라 회복 후 퇴원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가족의 관심과 지원이 큰 힘이 되니, 꾸준히 찾아뵙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