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아하

경제

경제동향

재빠른파리104
재빠른파리104

미국 금리를 0.75% 근거가 궁금합니다.

미국 파월의장은 어제 연설에서 자이언트 스텝을 배제할 수 없다고 연설했는데 미국이 금리를 결정하는 지표와 현재의 상황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CPI라고 하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제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지표가 안정세를 취해야만이 미국 연준에서 금리인상의 속도를

      조절할 것이며 인플레이션율을 2%대로 낮춰야 그러한 움직임이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파월의장이 자이언트스텝을 해야 하고 하더라도 미국 경제는 괜찮다고 하는 근거는

      1.인플레이션 수치가 여전히 높다

      -금리인상 기조를 빠르게 해야 한다는 근거가 되며, 어제 이야기중 연준은 이미 연초 인플레이션이 일시적 현상이라고 가이던스를 제공했다가 크게 실패하며 신뢰를 잃어 이 신뢰회복과 연준의 목표자체가 고용안정과 물가안정인 만큼 본연의 목표에 충실하겠다는 것입니다.


      2.고용지표의 호조세

      -최근 미국의 소비유통, 제조등의 고용지표가 호조세 즉 좋다는 것이 기준금리 인상을 하더라도 미국경제는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고용율은 소비력을 예측할수 있는 근거중의 하나로 고용률이 하락한다면 소비력은 감소하고 고용률이 증가하는것은 소비의 상승을 예상합니다.


      이러한 것을 근거로 금리인상은 꼭 해야만하며, 금리인상을 하더라도 미국은 괜찮다고 판단하는것입니다. 물론 미국때문에 다른국가들이 너무 큰 피해를 보고있지만 그건 전혀 고려대상이 아니죠..


      행복한 추석되세요!

    • 안녕하세요. 성삼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국연준의 금리인상은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한 것으로 소비자물가지수 및 생산지수를 참조합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경우 금리 인상의 조건을 살펴보면 소비자 물가지수가 2.5%를 넘어서면 곧바로 금리 인상이 시작된다고 봅니다. 참고로 2.,5%는 미 연준의 인플레이션 억제 기준입니다.

      또 하나의 금리 인상의 조건으로는 실업율을 들 수 있습니다. 1990년대에는 6.5%(그때 물가 상승률이 2.5%를 넘었기 때문에)이었고, 2004년에는 5.7%를 넘어서면서 금리 인상이 시작되었습니다. 따라서 적어도 실업울이 5.7% 근처에서 물가상승율이 2,5% 를 넘어서면 금리 인상이 시작된다고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미 연준은 미국의 종합적인 경제지표들을 종합 검토해서 금리 인상을 시도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