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겁이 많아지는건 왜일까요?

나이가 들수록 무언가를 처음접하거나 도전을 하려고 할때 유독 생각과 고민이 많아지잖아요, 왜 그런걸까요? 사실 따지고 보면 잃을것도 없는데 실패에 대한 두려움만 커져서 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릴때는 하고싶으면 바로 하고 아무것도 모르니까 일단 부딪혀보고 했는데 나이드니까 그런 열정과 에너지도 없고 삶에 낡고 지치고 나이가 주는 무게에도 짓눌리다보니 그런거 아닐까요 처음일지도 이미 살면서 다른 쪽에서 실패했던 경험과 감정들이 쌓여있어서 그냥 도전이라는 자체가 망설여지는거같아요

  • 아는 것도 많아지고, 이제 나이의 한계로 인해 앞을로 도전해서 무너지면 정말 남을 세월 힘들어진다느 ㄴ생각 때문이지 않을까 시퍼여, 젊을 때 특히 어릴 때 보면 우리는 날카로운 것이라든지 전기 이런거에 겁이 업서여, 그래서 쇠젓가락으로 코드 꼽는 곳에 젓가락 넣다가 감전된 사례또 잇어여, 조금 나이 들어서 10대떄도 겁이 없어여 이러면 다칠 수도 잇다고 해도 무작정 시도해여, 그게 낳을 결과를 모르니까여, 그래서 크게 다치는 경우들도 잇어여 특히 오토바이 폭주족이여.

    그런게 이제 무지에서 오는 부분이라고 바여,

    그리고 나이가 먹어가며 간접경험등을 하며 알아가면서 위험한 것들에 겁이라는 게 생겨가는거 가타여.

    그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도전에대한것도 사회를 알아가고 자기 현실을 알게되면서 시도햇다가 무너지면 답도 없다는 것을 잘 알아여, 간접 경험을 마니 햇기도하고 주변에 그런사례도 잇엇을 거에여, 그래서 도전에도 겁을 내기 시작하는거에 가타여, 나이를 먹어가면서 현실을 잘 파악하는게 아닌가시퍼여.

  • 나이가 들면 들수록 책임져야할 것이 많아집니다

    그게 가족이든, 인생이든

    어릴 때보다는 더 주위를 둘러보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작은 실패라도 그 실패로 인해 돌아올 것이

    어떤 것인지 모르기에 소심해지는 경향이

    누구나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