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신체가 알콜 분해할 수 있는 효소 등 능력이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유전적으로 아예 이 능력이 없이 태어나기도 하고요. 이건 이미 의학적으로 밝혀졌고 검색만해봐도 학습 자료가 많습니다.
이점을 참고하시면 스스로에게 그리고 타인에게 함부로 술을 권하고 마시게해서는 안된다는 걸 알게 됩니다.
웃으면서 독을 건네는 것과 다를 바 없거든요.
질문자님이 얼마나 많이, 자주 마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절제가 안 되는건 중독 현상이라고 보통 봅니다. 정신과에 치료를 받아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술먹고 필름 끊겼다는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때론 무용담 마냥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이건 술과 개인의 타고난 신체적 특징과 알콜 중독의 무서움을 모르는 철부지들이나 떠들어대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