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보도연맹

보도연맹

칠순아버지가 은퇴하십니다 어머니는 구매한 밭근처서 살라고 합니다

칠순아버지가 은퇴하십니다 어머니는 구매한 밭근처서 살라고 합니다

따로 살기를 원하시는데 싸우거나 이런건 아니고 아버지가 평생을 지방을 다니며 공사를 했기 때문에 불편한거라 이해는 됩니다 엄마도 바쁘거든요

아빠를 모시기엔 저도 함께살기는 불편하고 제집 인근에 원룸을 구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하지만 엄마에게 아빠가 서운할거 같아요 어쩌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엄마가 너무하는거 맞네요. 같이안살려고하는거잖아요. 제가 아빠면 그럴바에 이혼을하고싶을듯합니다.평생돈벌어다주고 퇴직하니 밥해주기싫고 귀찮아하면 부부일이유가 없죠.

    • 안녕하세요. 숙련된소15입니다.

      아버지 성격이 어떠하신지에따라서 달라요

      혼자 조용히 지내실수있으신지 아님 사람들과 어울리셔야하는지 그걸먼저 알아야할것같아요

      그런다음 어울려야하는분이 혼자 시골가시면 오히려 우울증 걸려요

    • 안녕하세요. 고상한호아친123입니다.

      이런 경우 자녀들로서 어느 정도 조언을 해주실 수 있겠지만

      결국 부부이신 부모님들이 서로 대화나누시고 결정하셔야 할 문제이신 것 같습니다.

      아마도 어머니께서 평생을 주말부부 등의 방식으로 지내오신 것 같아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으신데

      그래도 부부는 자주 보고 같은 이불 덮고 지내는 것이 맡긴 하지만

      또 너무 불편하시다는 어머니의 의견을 무시하시기도 어려워 보이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