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할때 공부랑 체력관리 다들 어떻게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직준비중인 30대 남자입니다. 현 직장에 입사한지 2년되어갑니다. 하지만 미래가 보장되어있지도 않은거같고, 저랑 잘 맞지않아서 올해부터 조금씩 준비중인데 퇴근후에 피곤해서 집중이 어렵네요

직장에서도 피곤해하니까 이상하게 보네요 ㅠㅠ

이직성공하신분들 어떻게 하셨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30대면, 이직이나 자기 계발 등에서 어느 정도 생각이 자리잡히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축정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나는 남들 술마시고 놀때, 틈틈히 도서관에서 공부했고,

    지금은 어느 정도 안정된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 아침 일찍 공부하는 습관이 좋습니다.

    공부하시게 되면 어차피 약속은 안됩니다!

    저녁에 조금 공부하시고 일찍 주무시면 체력은 유지됩니다!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화이팅!

  •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우선순위를 정해놓고 그에 따라 일정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 업무와 관련된 일보다는 자기계발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을 하는것은 진짜 독한 마음을 먹고 해야됩니다. 아무리 체력이 좋다고 하더라도 우리의 뇌는

    하루종일 일을 하고 왔기 때문에 집중력이라던지 활동량이 다 죽어 있는 상태 입니다.

    따라서 진짜 독한 마음을 먹고 잘 안되더라도 꾸준하게 해주시는게 중요합니다.

  • 이직 성공을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먼저 자신이 원하는 분야나 직무에 대해 충분히 조사하고 분석해야 하며, 이를 토대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면접 준비를 해야 합니다. 또한, 회사 생활과 병행하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 원래 두가지 모두 병행하는건 벅찬 법입니다. 일단 현재 직장생활에 집중하시면서 이직관련 공부는 퇴근후 시간정해서 조금씩 하시고 휴일날에 못다한것 추가로 공부하셨으면 좋겠어요. 잠도 충분히 주무시고요

  • 이직을 기어코 해버리겠다는 각오만 단단하게

    마음속에 정립되어 있으시다면 못하실거 없습니다. 결국엔 자기자신과의 싸움이 되는겁니다.

    일찍 주무셔서 일찍 일어나 공부하시는 방법이 더 맞으실 수도 있겠네요. 기왕 큰 마음먹고 하시는거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