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이계속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치위생사로근무한지 올해로18년째입니다..환자들에 요구들이가면갈수로 짜증이납니다.. 그걸집에오면 신랑한테 고스란이가네요..환자들에게도 짜증을내게됩니다.일을쉬고싶어도 그럴사황도사니고 병원에서도 놓아주지않네요 어떻게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스스로 짜증이 계속나고

      짜증이 많아졌다고 하신다면

      취미나 여가활동을 통하여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풀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일을 오래하면서 번아웃이 온듯합니다.

      이렇게 장기간 일을 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는 적절한 대처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며칠간 연차를 사용하여 휴식을 취하는것입니다.

      혼자서 여행을 가거나 자신에게 힘이되는 힐링의 방법이 있다면 쉬면서 재충전하는게 좋습니다.

      만약 휴가나 시간을 내기 어렵다면 직장에서 있는 장점들을 찾아서 적어보면 조금 인지적으로 안정이 될수있어도움이 될겁니다.

      그러나 가장 좋은것은 앞서 말한것처럼 스스로의 재충전 시간을 주는것이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우리는 짜증을 부리고 살아갑니다.

      남녀노소 막론하고 쉽게 짜증냅니다.

      그냥 가만히 있는것보다 기분을 풀어주면

      스트레스 덜받고 엔돌핀도 솟게 해줍니다.

      평소 좋아하는 음식 드시고

      신나는 노래도 들으며

      따뜻한 물에 샤워하며

      짜증날때 푸는 방법은 수면하기입니다.

      그리고 운동이나 산책하기

      소리지르기, 대화로 화를 풀기

      쇼핑하기 등등으로 짜증을 날려버리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문자님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일을 끝내고 난 뒤의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남편과의 대화를 통해 본인의 개인적인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