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한테 심한 트라우마에 걸려서
가끔씩 죽이는 상상을 합니다.
제 가족들이 양계장을 하는데 제가 닭을 도축할 때마다 학창시절 친구들과 선생들을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더욱 잔인하게 죽입니다.
예를 들어
김일동(수탉): 마체테로 참수할 것
송태하(수탉): 불에 태워 죽일 것
이수빈(암탉): 올가미로 질식사
임은혜(암탉): 목을 비틀어서 살해
강용건(수탉): 전기톱으로 목 잘라서 살해
김류석(수탉): 전기도살
등등
이렇게 죽일 때마다 마치 당사자를 해코지하는 기분에 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제가 봤을 때 전 아무래도 트라우마 같은데, 어떻게 하면 이를 잘 극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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