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순 같은 연쇄살인범들을 보면 원래 닭이랑 오리를 직접 도축해서 죽이는 과정을 통해 잔혹성을 습득하고 이게 고양이랑 개한테 옮겨서 나중에 사

강호순 같은 연쇄살인범들을 보면 원래 닭이랑 오리를 직접 도축해서 죽이는 과정을 통해 잔혹성을 습득하고

이게 고양이랑 개한테 옮겨서 나중에 사람까지 가는 경우가 흔하잖아요. 일반인도 닭이랑 오리를 자꾸 죽이다보면 고양이랑 개의 생명도 경시하게 되고 나중에는 사람까지 가나요?

강호순이 직접 한 말에 따르면, 개를 많이 죽이다보니까 자기 눈빛이 달라졌다고 하던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종의 예행연습이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지렁이나 곤충류 를시작으로 설치류 포유류 등을거치고 사람을 죽이는겁니다 그리고 작은거에 희열을 느끼다가 그 자극이 더 커질수록 크고 강한 포유류를 죽이다가 사람까지 간다하더라구요

  • 그건 연쇄살인범들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닭이나 오리를 도축하고 돼지, 소를 도축하지만 살인을 생각하지는 않죠 원래 연쇄살이범이나 사이코패스가 도축을 핑계 삼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