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할때 크게 소리내면서 하품하는 사람

자주 만나는 지인이 있는데 어디갈때 제가 운전을 하고 그분은 조수석에 타서 계속하품을 하는데 그냥하는것도 아니고 크게 소리내면서. 수시로 하는데요 버릇 같은데 듣기 싫타고 말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럭셔리한족제비16입니다.

      그렇게 소리내는건 습관이 되서 자기는 인지하지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야기하시면 고쳐치지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투명한너구리11입니다.

      친한 사람은 괜찮지만 친하지 않는 사람이나 중요한 자리에서도 반복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이야기해주는게 그 사람을 위해서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