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나 처갓집 가게되면 보통 주무시고 오시나요?

시댁이나 처갓집에 갓을때는 보통 주무시고 오시는지 궁금합니다.

거리가 멀어도 당일치기로 왓다갓다 하시는분들도 계신가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리가 먼 경우는 자고 갈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거의 당일치기로 다녀오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는 양가가 차로 1시간 거리라서 굳이 자고 올 필요성이 없네요.

    주변에는 호텔이나 펜션 등 숙소를 잡아놓고 양가 인사를 하시는분들도 있긴 하더군요.

  • 안녕하세요

    요즘은 제사가 없어지는 추세고 해서

    거의 당일 방문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르신들도 힘들어요

    오죽하면 올때 반갑고 갈때는 더 반갑다고 하시겠어요

  • 저희는 1년 중 명절 때만 가니까 자고 와요. 저 같은 경우, 시댁이 부산인데 이번에 연휴도 길고 하다는 이유로 3박 4일 갑니다. ㅠㅠ(벌써부터 눈물이.........) 그리고 저희 집에서는 1박 2일 지내다가 올 예정이구요. 그냥 집집마다 케바케인 것 같아요. 주로 가까운 데에 시댁이나 처가가 있으신 분들은 안 자고 당일로 다녀오는 것 같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수십대 맞은 테무에서 날아온 차은우입니다. 대부분은 당일치기로 가지만 1박2일로 자고 오시는분들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