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오비르
원룸 거주중입니다. 퇴근하고오면 거의 매일 세탁기를 돌리는데 한번씩 늦게 올때가 있어서.. 세탁기가 몇시까지 세탁완료하는게 소음적으로 매너시간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보통 원룸에서는 밤 10시 전까지 세탁이 끝나게 돌리는 정도면 매너 있는 편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요.
세탁기 자체 소음보다도 탈수할 때 진동이 커서 밤 늦게 돌리면 아래층이나 옆집에 소리가 전달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은
• 세탁 완료 기준 밤 10시 전이면 가장 무난하고
• 가끔 늦어져도 11시 전 정도까지는 크게 문제 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원룸 구조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너무 늦은 시간(자정 이후)만 피하면 크게 예민하게 보는 분위기는 아닌 경우가 많아요.
채택 보상으로 8.64AHT 받았어요.
응원하기
끝까지안정된트리케라톱스
보통은 밤10시이내로는 생각하는것 같아요.
그때까지는 활동시간으로 다들 생각하는것 같아요.
우리 일상에서도 보면
청소년들은 밤10시 이후 출입금지이고
직장인도 밤10시이후 근무는 야간수당도 들어오고
군대에서도 밤10시가 취침시간이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환경은 밤10시까지가 활동시간대로 보는것 같습니다.
그안까지는 세탁기 돌려도 괜찮지않을까 싶어요
국내최고지식커뮤니티아하
원룸같은데는 벽이 얇아서 소리가 다 들리니까 밤늦게는 좀 그렇고 보통은 저녁 아홉시전에는 끝내는게 맞다고봅니다 밤열시 넘어가면 다들 잠자리에 들고 조용해지는 시간이라 세탁기 돌아가는 진동소리가 생각보다 크게 울려서 옆집사람들한테 실례가될수도있으니 웬만하면 퇴근하고 일찍일찍 돌려버리는게 서로 얼굴 안붉히고 좋은방법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