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잠자는 잠만보
엘리베이터 고장나면 고치는데 왜 시간이
엘리베이터가 고장나면 고치는데 시간 오래 걸리나요 아파트나 공공기관 엘리베이터 보면
일주일 넘게 걸리는데도 잇던데 부품이 없다고 하던데 부품이 왜 없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엘리베이터에 여러 부품이 들어가고 또 구조가 복잡한 부분이 있다보니 고장 위치를 찾는데 오래 걸리는 부분도 있고 부품 자체가 국내에 없는 경우에는 부품 수급에도 시간이 걸리니 오래걸린다고 보입니다.
엘리베이터가 고장나면 고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때가 있어요. 그 이유는 엘리베이터 안에는 특별한 부품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이 부품들이 고장나면 바로 구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특히 우리나라 엘리베이터에는 중국에서 만든 부품이 많이 쓰이는데, 이 부품이 한국에 없으면 외국에서 주문해서 오기를 기다려야 해요. 그래서 부품이 도착할 때까지 일주일, 길게는 몇 주가 걸릴 수도 있어요. 또, 엘리베이터마다 부품 모양과 크기가 달라서 바로 쓸 수 있는 부품이 없을 때도 있어요. 그래서 엘리베이터를 고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는 거예요.
엘리베이터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고장이 나면 부품 수급이 어려울때가 있습니다
즉 공공기관 같은 경우에는 엘리베이터 설치시 대부분 최저가로 낙찰을 하기 때문에
엘리베이터 제작시 메이저 엘리베이터 회사가 아닌 중소 기업의 엘리베이터가
낙찰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중소기업의 부품 수급이나 아니면 고장부품회사가
부도가 나면 고치는데 애를 먹을수 있기 때문에 가끔씩 부품 수급이 어려워 고장수리가
늦어질수도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수리는 안전검사, 부품 수급, 전문기사 일정 등 여러 절차가 있어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특히 모델이 오래됐거나 해외 제품이면 부품 수급에 며칠~일주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또 수리 후엔 재가동 전 안정 인증 검사를 받아야 해서 더 지연될 수 있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엘레베이터 고장에 대한 부품을 바로 구비하는것이 아닌 업체를 불러서 하다보니 계약이 잘 안돼 있어서 그런것도 있구요 다른 지역에 고장난곳을 먼저 가서 그런것도 있구요 인원이 적다보니 질문자님있는곳으로 인원을 파견하기 어려워서 그렇게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단은 엘리베이터가 고장 난다면 당연히 고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엘리베이터는 잘못 고치면 안 되고 일단은 테스트 같은 거를 엄청 해 봐야 하기 때문에 사람들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가 있기 때문에 고장이 나면 고치는데 시간이 엄청 걸립니다
엘리베이터 고장 시 수리 시간은
고장 원인, 부품 수급 상황, 수리 난이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구요.
평균적으로는 원인 파악에 5시간, 부품 수급에 36시간, 수리에 2시간 정도 소요되어 총 43시간 정도 걸린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세이프타임즈에 따르면. 하지만 이는 평균값일 뿐, 실제 수리 시간은 더 길어질 수도, 짧아질 수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