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 지름이 10μm 이하인 미세먼지, 지름이 2.5μm이하인 게 초미세먼지입니다.
초미세먼지는 미세먼지의 4분의 1크기밖에 되지 않은 아주 작은 먼지로 , 사람의 눈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미세먼지와 마찬가지로 자동차나 화석연료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미세먼지보다 훨씬 작기 때문에 기도에서 걸러지지 못하고 대부분 폐포까지 침투해 심장질환과 호흡기 질병등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나노미세먼지는 입자 크기가 100nm(0.1μm)이하인 먼지로, 입자크기 2.5μm 이하인 초미세먼지 중에서도 더 작은 먼지를 말한다고 합니다. 주로 자동차 배기가스 등에 많이 포함돼 있다고 합니다.
나노미세입자를 기관지로 주입 후 입자가 폐에 얼마나 머물러 있는지 관찰해본 결과
폐세포 깊숙히 침투한 나노미세입자는 빠르면 이틀 안에도 혈관을 따라 간이나 신장 등 다른 장기로 퍼졌다고 합니다.
나노미세먼지는 다른 장기로 빠르게 이동하고 생체조직에 머무는 기간도 더 긴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