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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빙크
딸이 괜히 자꾸 화를 냅니다. 사춘기라고 하는것같아요. 그리고 말이 없이 방에만 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더없이뻣뻣한우랑우탄
사춘기 내버러두면 안된니다 알아서 하겟지는 어린때부터 잘하는 아이들이나 알아서 하지 사춘기라고 멋대로 나두면 진짜 멋대로 갑니다 학교에 문제 없는지 신경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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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뻐꾸기223
참어렵습니다.. 그냥두기에도 멀어지고 가까이하자니 거부감이들고.. 편지를 한번써보면 어떨까요 간접적접근방식이 좋을듯싶네요
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
아고 그럴때 부모마음도 답답하죠 이럴때일수록 소통을 넘 억지로 하기보다는 아이가 마음을 열길 기다려주면서 그래도 적당히 신경 ㅆ느느것도 좋을듯해요
노력하시는것을 알면 아이도 알면 알아봐주시고 잘하려 하실거에요
아이도 솔직히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니니 너무 상처받지는 않아도 되세요
다부진봉고14
사춘기가 시작되었나봅니다. 경험자로서 말씀드리자면, 그냥 내버려두시면 됩니다. 다만 기본적인 테두리안에서 그래야겠지요. 참고 기다리면 시간이 지나 돌아옵니다. 많은 인내가 필요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