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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무당벌레114
학생때 이후로 거의 10년정도만에 결혼식을 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오랜만이라서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성의를 생각해서 가보려고 하는데 얼마나 하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살짝잘먹는사막여우
그냥 카톡으로 연락이 오고, 직접 준것은 아니다. 그러면 10만원. 만나서 밥도 사며 청접장도 주고 친했다 하면 오랜만에 연락이 왔어도 20만원은 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아닌 것으로 보아서 10만원이 적당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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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한거위174
요즘 물가인상으로 축의금도 부담도는 경우가 있답니다. 오랫만에 만나는 친구의 결혼식이라면 적어도 10만원은 해야겠지요~~
꼬냑잉
졸업 후 계속 연락했으면 더 많이 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10년 동안 연락 없는거면 5~10만원이 적당합니다.
성의를 생각해서 가실거면 10만원이 적당하죠.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친구의 결혼식장에 참석을 하게되면 십만원은 해야될듯합니다 요즈음 뷔페값이 비싸서요~~ 참석안하고 축의금으로는 5만원정도면되구요~~
도롱이
간다면 최소 10만 원은 하는 경향이 있는 듯 합니다. 물론 가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는 인식도 있으나, 대부분 10만 원은 하는 듯 하니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탈퇴한 사용자
솔직히 10년 만에 연락이 왔다면 거의 남남이랑 마찬가지입니다 10년 만에 연락이 와서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으면 그 친구도 양심이 없는 거고요 저 같으면 절대 축의금을 주지 않을 거 같지만 그래도 줄 마음이 있다면 5만 원 정도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저 같으면 절대 주지 않을 것 같아요
긍정적인나비꽃
학창시절에 많이 친했던 친구라고 한다면 30만원 선으로 생각하시는게 좋고
그냥 그랫다고 한다면 10만원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