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의 결혼식 축의금은 얼마나 하는게 좋을까요?

학생때 이후로 거의 10년정도만에 결혼식을 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오랜만이라서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성의를 생각해서 가보려고 하는데 얼마나 하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카톡으로 연락이 오고, 직접 준것은 아니다. 그러면 10만원. 만나서 밥도 사며 청접장도 주고 친했다 하면 오랜만에 연락이 왔어도 20만원은 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아닌 것으로 보아서 10만원이 적당해보입니다.

  • 요즘 물가인상으로 축의금도 부담도는 경우가 있답니다. 오랫만에 만나는 친구의 결혼식이라면 적어도 10만원은 해야겠지요~~

  • 졸업 후 계속 연락했으면 더 많이 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10년 동안 연락 없는거면 5~10만원이 적당합니다.

    성의를 생각해서 가실거면 10만원이 적당하죠.

  • 친구의 결혼식장에 참석을 하게되면 십만원은 해야될듯합니다 요즈음 뷔페값이 비싸서요~~ 참석안하고 축의금으로는 5만원정도면되구요~~

  • 간다면 최소 10만 원은 하는 경향이 있는 듯 합니다. 물론 가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는 인식도 있으나, 대부분 10만 원은 하는 듯 하니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 솔직히 10년 만에 연락이 왔다면 거의 남남이랑 마찬가지입니다 10년 만에 연락이 와서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으면 그 친구도 양심이 없는 거고요 저 같으면 절대 축의금을 주지 않을 거 같지만 그래도 줄 마음이 있다면 5만 원 정도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저 같으면 절대 주지 않을 것 같아요

  • 학창시절에 많이 친했던 친구라고 한다면 30만원 선으로 생각하시는게 좋고

    그냥 그랫다고 한다면 10만원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