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처에만 저장되어 있는 어색한 친구 결혼식에 초대받았을 때 부조금은 어느정도 하는게 맞을까요?

이번에 고등학교 때 같은 반이라서 번호만 주고받고 10년이상 연락없이 지내다가 오랜만에 연락이 와서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보내주더라구요 그래서 부조금을 하려고 하는데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10년 이상 연락이 없다가 오랜만에 연락이 와서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받으셨군요.

    5만원만 축의금으로 내서 성의표시만 하면 되지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연락을 계속 하지 않는다면 굳이 내지 않아도 되겠고요. 연락을 이어나갈 것이라면 5만원 정도 할 것 같습니다.

    결혼 전에도 연락을 안했으면 결혼 후에도 연락을 하지는 않을 것 같기는 합니다만 잘 고민하시고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 고등학교때 같은반 친구인데 10년이상 연락없이 지내다가 오랜만에 연락이 와서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보내주면, 모른채 할수는 없겠지요. 그래도 앞으로의 관계를 생각해서 못가게 되면 축의금 5만원을 보내면 될것같고요. 가게되면 밥값이라도 해야하니 10만원은 해야할 것 같습니다.

  • 잘 연락 안 하던 친군데 가게 된다고 하면 그래도 요즘 밥값을 생각해서라도 10만원은 내야 될 거라고 생각해요. 밥값이 6만원이 가까이 되니깐 그래도 10만원 내야 되지 않을까요

  • 오랫만에 연락이 왔고

    10년 동안 왕래가 없었다면

    안가도 괜찮을것 같네요

    동창들 만난다는 마음으로

    참석 할 경우에는 밥값만

    해도 괜찮겠지요

    친하지 않은데 가면

    어색한 분위기도 있고

    그걸 계기로 친해질수도

    있으니까 마음가는데로

    결정하셔도 되겠네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연라처만 저장되어있는 어색한친구라면 축의금 3만원만 보내세요.10년동안 연락을하지않았다면 결혼식이후 또 연락없은것입니다.

  • 10년이상 연락이 없던 친구의 결혼식이라면 사실 안가도 되겠지만 아무래도 장례식이면 마음을 보내고 위로를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5만원 정도가 좋지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