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신은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신은 인간에게 관심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더 높은 신일수록 더 큰 뜻과 역할을 해야하기 때문에 자잘한 인간사에 까지 영향을 주시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우리가 신에 의한 존재를 잘 인지하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주어진 삶에 내가 누구인지 스스로 깨닳으면서 삶에 대한 평가를 받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스스로 내가 어떠한 존재인지를 깨닿고 실천에 옮기면서 자기 운명에 맞게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쉽게 말해 평가죠. 내가 누구인지를 입증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