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흉악범죄자들을 보면 늘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어렸을 때 사회가 X같아서 늘 사회를 죽일 기회를 노리고 있고, 사회성도 부족하고 반사

어릴 때 흉악범죄자들을 보면 늘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어렸을 때 사회가 X같아서 늘 사회를 죽일 기회를 노리고 있고, 사회성도 부족하고 반사회적 성향에다가 건강도 안 좋고 스트레스도 받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그 사람을 괴롭히거나 무시하거나 깔보거나 할 수 있는데 그게 점점 누적되었다가 폭발하면

"이 X팔 인간 같은 존재들 그냥 다 죽여!"하면서 타인이 고통받는 모습에 쾌감까지 느끼는 심리가 형성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뭔소리를 하시는건지 뭘 물어보고 싶으신 건가요 이게 과연 질문이 맞나? 몇분간 멍때렸네요 일단 질문이니까

    답변은 드리지만 그냥 어떤 이유에 의해서 그렇게 된 걸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그 사람이 태어날때 부터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성향을 가지고 태어나서 그렇게 된 걸 수 도 있고 모르죠

  • 가정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듯해요. 그 울분이

    해소되질 못하니까 애먼 사람을 그렇게 해하는 거죠. 딱하긴 하지만 용서받지 못할 짓을 저지른 거니 저도 동정보단 이해 불가능에 가깝긴 해요

  • 이런 복잡한 심리적 문제는 정말 여러 가지 요인이 얽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의 경험, 사회적 환경, 개인의 심리적 상태 등이 모두 결합되어 특정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어릴 때의 상처나 사회적 소외감이 누적되면, 결국 반사회적 성향이나 폭력적인 생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사회가 개인에게 무관심하거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면, 그 사람은 더 큰 고통을 느끼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사이코패스나 소시오 패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상인이 이닙니다

    어릴때나 아이를 먹어서 흉악범죄자들이 이해 간가면

    이해하는 사람도 사이코 패스나 소시오 패스 입니다

    쉽게 말해 정시병이기 때문에.

    당연히 이해 안되는게 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