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누구를 위한 법인가??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모든게 바뀌었어요

당장에 손해는 보지만

장기적으로 후대에 좋은 법일까요?

근데 변한건 더 줄어든 월급뿐...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알기론 노란봉투법이 만든 계기가 예전에 쌍용노조파업때 쌍용이 노조에게 손해배상금 청구금액이 너무 커서 그 적정선을 넘지 않도록 방지하기 위해 만든법으로 알고있어요.

    근데 문제는 좋은의도로 만들어도 어딜가나 이런 정책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문제인거죠.

    특히 강성노조들이 문제에요.

    이번 CU파업이 그런 문재를 일으킨거죠.

    원래 노조파업은 절대 물리적으로 행사하면 안돼요.

    근데 먼 이걸 당연하게 물리적으로 파업해서는 결국 사고가 나고~결국 노란봉투법 탓으로 돌리고~

    이러니 먼 정책을 만들겠나요~

    근데 어떤 정책이든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을 계기로 또 보완하는 정책구성에 밑거름은 될것 같아요.

    그렇게해서 점차 나아지는 사회를 만들어가는게 정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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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노란봉투법은 애초에 귀족노조나 강성노조를 위해서 만든 법입니다.

    대부분이 대기업노조인데요, 그들에게는 좋겠지만 중,소노조나 노조가 없는 기업에 다니는 근로자는 손해입니다.

    대기업노조가 자기들의 권리만 주장하면

    그 피해가 결국 협력업체나 중소기업에 전가 됩니다.

    결국 협력업체나 중소기업에 다니는 근로자가 피해를 볼겁니다.

  • 전 후대에도 손해보는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란봉투법으로 이제 노조가 파업등 으로 이득을 본 판례가 많이 쌓이면 그대로 모방하려는 노조들이 많아지고 기업들 더더욱 살기 힘들어지겠죠.

  • 당장 현재 법에 대해 완전한 평가를 내리기는 어려움이 있다고 보입니다. 다만, 우려되는 점이 많이 있는 건 사실이고 이에 대해선 입법한 쪽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