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마지막까지 엉망진창 회사입니다. 무엇하나 제대로 운영되는 것이 없는 거 같습니다. 퇴사하기 전에 일을 집에 가지고 가서 하라니요? 바로 거절 의사를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이니 집에 가서 일 하는 것에 대한 급여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입장으로 공짜로 부려먹겠다는 심보 맞습니다.
이거는 딱봐도 의도적으로 공짜로 부려보려는 심보인거 같습니다. 상대방이 집에 가서 해보라는 말을 하면서 부품을 사서 하겠다고 말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은 그 행동과 말이 지속적인 요구나 공짜로 작업을 하게 하려는 목적이라면 무조건 알겠다고 하지 마시고 신중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