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2025년 기준) 우리나라에서 **밀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지역은 전라북도**이며, 그다음으로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순입니다.
| 순위 | 지역 | 재배면적(ha) | 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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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전라북도 | 약 3,538 | 약 49% [1] |
| 2 | 전라남도 | 약 2,275 | 약 31% [1] |
| 3 | 광주광역시 | 약 524 | 약 7% [1][2] |
| 4 | 충남·경북·경남 등 기타 지역 | 약 900 | 약 13% [1] |
전북 부안군·김제시·익산시 일대가 대표적인 ‘국산 밀 주산지’로 꼽히며, **부안 우리밀 단지**는 최근 생산량이 3년 만에 세 배 증가할 만큼 성장이 빠릅니다.
### 배경
우리나라는 여전히 밀의 99% 이상을 수입하지만, 정부는 2025년까지 국산 밀 자급률을 **5%**로 높이기 위해 **전북, 전남 중심으로 밀 전문 생산단지 74개소**를 육성 중입니다.
요약하자면,
**전라북도(특히 부안·김제·익산 등)**이 국내 최대 밀 생산 지역이며, 전남과 광주가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