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집 혼자 있을때 낮밤 상관없이 무서움 느껴요

저는 아파트 신혼집 25평 사는데 집에 혼자만 있으면 먼가 적막하고 무서움 느껴요 남편하고 같이 있으면 좀 괜찮은데 저 혼자있을때면 낮이랑 밤 상관없이 무서움 느껴요 집이 작아서 좁아서 그런지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면 분위기 어두워보여요 꾸미고싶은데 좁아보인다고 꾸미지 못하게 하지만요 어떻게 하면 밝게 하면되나요???_ 부모님 집에 살때는 집이 33평이라 넓고 혼자있기는 편했는데 이제 신혼집이라 따로 살아서 혼자 있으면 불편함 느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좀 환한계열의 벽지나 커튼 인테리어를 살짝해보세요 한결 나아질겁니다 작은집도 넓게 보이도록 리모델링도 추천드립니다 그러다보면 좋아질겁니다

  • 집이 작아서 무서옴을 느낀다면 인테리어를해서 바께 넓어보이게하면 좋을것같아요.

    인테리어를하먄 더 마넓어보이게됩니다..

  • 그럴수도 있어요. 처음에는 낮설고 그래서. 우선은 커텐도 좀 걷어두고, 이것 저것 본인이 좋아하는 인테리어 소소하게 꾸며보세요!!!!

  • 아마도 신혼집이 아직까지는 낯설고 어색해서혼자 있는 시간에는 무서운 느낌이 드는 듯 합니다. 아마도 살면서 익숙해지고 내 집 같은 생각이 들기 시작할 거에요. 당장 무서운 마음이 들면 집에 음악을 틀어두거나 티비를 틀어두시면 무서운 마음이 덜 할거에요.

  • 어찌하여 내집에 있으면서 두려움이 생기는지요! 가장 편한곳이 집이 아닌가요? 혹시 두려운 과거가 있다면 빨리 떨쳐버리셔요! 그리고 밝게 불을 밝혀보셔요~~

  • 네~~아직 신혼집에 익숙 못해서 무서움이 있을수있어요 신혼집25평이면 그리 좁은것은아닙니다~~ 좁다좁다 생각하면 더 좁게 느껴집니다 우선 집안 분위기를 밝은색으로 꾸며보세요~~

  • 일단 벽지부터 밝은색톤으로 바꾸셔서 분위기 전환을 해보세요!!! 눈으로 가장 많이 보는곳이 의외로 벽입니다.

    이 벽지만 바꿔도 분위기가 바뀝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셔서 좋은 노래 듣고 신나는 노래를 들으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하나더 팁을 드리면 디퓨저를 집안 곳곳에 둬서 좋은 향을 맡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두려움도 많이 없어질것입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25평이라고 해도 집이 좁은것은 아닙니다.신혼집이라서 낮설어서 그런듯하구요.저는 34평보다 25평이 관리하기도 좋은것같아요.요즘25평은 생각보다 크자나요.

  • 안녕하세요.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아직 집에 대해 적응이 안되어 불안감을 느끼는거 같네요. 이런경우는 집에 계속 있는것도 좋은방법이지만 적응이 안되면 남편분과 집에 있으면서 각방을 사용해보면서 서서히 적응을 하는방법이 좋을거 같아요. 부디 빨리 집에 적응이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