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위의 겨우 증상의 발현으로 볼수도 있습니다.
특정한 사건이나 상황에 대해서 증상적인 부분이 연쇄되어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약물을 꾸준히 복용하면 괜찮아질수있습니다.
너무 예민하게 모든것에 반응하는것도 증상을 키우는 길이 될수있을것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다르긴하지만 감정적으로 안정이 안되는 경우도(특별한 이유없이) 나타날수있으니 이러한 것에 너무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면 좋겠습ㄴ디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