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내 cctv 감시 질문이요!! 처벌 가능여부
저는 190마리 고양이 생산 판매하는곳 농장 관리자로 근무중인 직원입니다
총직원 저포함 외국인노동자 2명 총 3명이구요
3명다 먹고자고 이곳에서 상주하는 직원들이구요
저도 구두상으론 관리자 이라고 하나 큰의미는 없습니다 한국인직원이 저밖에 없으니 그렇겠죠
다름이 아니고 어느날 갑자기 기사분이 cctv를 추가 설치하러왔다며 내부 cctv이외에 내부 즉 저희가 일하는 공간에 cctv를 추가설치하러 왔다고하여 들은바없이 설치를 진행하였습니다
전 고양이도 사장에 재산에 일부고 자주 사업장에 오지 못하여 가끔 확인용도 사용하는건지 알았습니다
그리고선 몇개월뒤 갑자기 농장을 매매를 하신다하여 그런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본인이 원하는 매출이 나오지 않는것에 의심을 하시고 cctv를 아주 매일 일수거일투족을 감시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매매가 잘 이루어 지지않자 그간 cctv로 근무 태만을 토로하시면서 몇시간 일을 하지 않는 날들이 많다며 자기말을 앞으로 잘 들을것이면 같이다시 해보겠다고 하셨고 저는 생각좀 해보고 말씀드리겠다하고
그날 저녁 바로 그냥 마무리를 하는것이 좋겠다 말씀 드렸습니다
그때부터였습니다 제가 알고있고 이일에 관련된 사람들 거래처 건물을 인수하려는 분들등... 그분들게 자기가 cctv로 하루이틀 체크한게 아니라며 아주 긴 시간 동안 계속 감시를하셨고 근무태만등에 이유로 저를 안좋게 이야기하고 고자질하듯이 계속 이사람저사람에게 그러니 자기가 이걸 할수 없다고... 하소연 하셨다 합니다 그래서 전 제 이미지가 나락으로....
말씀하신분들이 다 저랑 연관된 분들이고 업계에 계신분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장이 cctv로 일수거 일투족을 감시하단걸 알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여기 일에 특성상 특별히 쉬은날없이 계속 아이들을 체크하고 특별한 사항이 없을 때 외출을 하곤 했습니다 거의 365일 일을하였습니다
그런데 카메라가 없는곳에서 이뤄지는 것말고 자기가 원하는곳에서 근무를 많이 하지 않았단 이유로 일도 안하고 외박도 했다면서... 자기가 나때문에 망해서 접는거 처럼 말을하고 다니고 있네요...
365일 근무도 말도 안되는데... 제 기준하에 문제없을때 외박을 한것이 무슨 문제 인지를... 노예수준응 바라신건지... 이런 지경까지되니 참고싶지가 않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어떤 명목으로든 처벌할 방법이 없는지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정말... 너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억울하고...밥도 잘 먹지 못하고... 너무나 힘듭니다 어떤 방법이라도 없을까요?
당장 죽을꺼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근로자의 동의없이 CCTV를 이용하여 근태관리나 감시를 한 경우 이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해당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대해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나 경찰서에 진정 내지 고소를 제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