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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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가 온것같은데 어떻게 극복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클레이로 피규어 만드는 취미활동을 해온지 5년차에요.
초보시절에는 아직 초짜니까~ 하는 생각으로 만들었다보니 그저 내손으로 뭔가 만드는게 재밌어서 지치는줄 모르고 꾸준히 해왔는데요.
어느순간부터는 제가 원하는 표현이 잘 안되고 작품을 만들어도 제 마음에 전혀 들지가 않네요..
커뮤니티에 다른분들 작품을 보면 아직도 제 작품들은 그냥 어린애가 만든것같고.. 그러다보니 요즘은 클레이를 만지기도 싫고, 억지로라도 손에 잡아도 기본적인 구체조차 삐뚤어진 모양으로 나와서 다시 내려놓게되요..
슬럼프가 온것같은데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한동안 클레이를 놔버려야할까요? 아니면 시간을 정해놓고 꾸준히 계속 만져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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