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해외여행을 처음 간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이번 여름에 아이와 해외여행을 처음 가보려고 합니다. 초4, 초1인데 해외가 처음이라서 어디로 갈지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결정을 못했습니다 어디로 가는게 아이들도 좋고 어른도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처음 해외여행이면 비행시간이 짧고 이동이 편한 곳이 좋습니다. 아이 기준으로는 일본(오사카, 후쿠오카)나 대만(타이베이)이 가장 무난합니다. 먹거리가 익숙하고 대중교통도 쉬워서 부모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좀더 휴양 느낌이면 가성비가 좋은 베트남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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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와 해외여행을 처음 이라면

    가까운 일본으로 함께 여행을 가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의 컨디션과 그리고 이동.편리성을 고려하여 일본 여행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다른 곳으로 여행계획을

    세워 여행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이와의 해외 여행지를 고민하고 계시군요~

    저는 처음이라면은 아이가 비행기를 탈때

    오래 타는 것은 많은 무리가 될 수 있는 부분이니

    가까운 해외를 추천 드립니다.

    일본이나 중국 베트남 태국 같은 곳을 추천드리고

    개인적으로 일본이 음식도 우리나라와 잘 맞고

    깔끔하기에 일본을 더 추천하는 편이에요.

    교토 삿포로 오사카 후쿠오카 추천드려요!

    그 외에 베트남에 하노이랑 나트랑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 이기에

    하노이랑 나트랑도 추천 드립니다.

    한번 잘 고민해 보셨다가

    아이랑 같이 갈만한 곳을 잘 찾아보신 후에

    즐거운 여행 되셨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세부를 1순위로 추천 드립니다. 일단 직항이 시간대별로 많이 있으며 리조트 선택의 폭이 넓으며 한국인도 많이 가기 때문에 굳이 영어를 잘 못하더라도 한국어로도 여행이 가능합니다. 호핑투어, 바다 수영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도 많기 때문에 가족여행 1순위로 꼽히는 여행지입니다.

    2순위는 보홀이 있습니다. 보홀은 세부보다는 여행지느낌은 아니고 관광지 느낌이 강합니다. 돌고래 투어도 있고 호핑투어도 세부보다는 훨씬 자연적일 수 있습니다. 바다거북, 고래 상어와 수영하는 여행은 아이에게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