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식구들과 친숙하게 잘 지내시나요

추석이 다가와 문득 시집식구 들과 얼마나 자주 만나고 친하게 지내시나요 아무래도 친정은 허물 없이 편하고 시집은 그렇게 허물없진않죠 시부모님들 살아계실때 행사때 자주 마랐는데 이제는 제삿날만 보게 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허물없이 지내기는 어려운 거 같아요

    불편한 정도까진 아니지만 평소에 사적으로 연락하고

    그럴 정도까지는 되기 어려운 거 같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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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시댁이랑 그렇게 가깝게 지내지 마세요. 대부분의 시댁 특성은 며느리가 살갑게 대하면 우습고 쉬운 사람으로 여깁니다. 참고하세요.

  • 아무래도 시댁 식구들과는 그렇게 편하게 지낼 수는 없는 것 같더라구요. 제 와이프도 보면 노력은 하지만 다가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저희도 제사나 명절 그리고 특별한 날에만 만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