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처음 보는 사람 호칭으로 선생님은 부담스럽지 않는 표현 맞는가요? 여성에게도 해당 하는가요?

회사 업무 관계로 사람 처음 만나는 경우 대부분 직급 있기 때문에 편하게 이름과 직급 불러주면 되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 상대 호칭 부르는게 고민되는 경우도 있고 특히나 여성이나 나보다 나이 어린 경우 애매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선생님 호칭은 무난하고 상대 부담되지 않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먼저, 선생님이라는 호칭은 상대방에게 존중을 표현하면서도 부담이 적은 표현으로 자주 사용됩니다. 특히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선생님이라고 부르면 지나치게 격식 차리지 않으면서도 예의를 갖춘 느낌을 줄수 있어 무난합니다. 여성, 남성 구분 없이 쓸수 있어 호칭 선택에 부담을 덜어줍니다.

    다만, 상대가 실제로 교사나 선생님 직업이 아니라면 포멀한 상황에서 선생님을 쓸대 상대가 다소 어색해 할수도있지만 일반적으로는 긍정적인 호칭으로 받아들여집니다. 나이 차이가 큰 경우나 상대가 젊을 때도 선생님은 상하 관계 없이 존댓말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안전한 선택입니다.

    회사 업무에서 직급이 확실하면 직급과 이름으로 부르는 것이 보통이지만, 그렇지 않거나 친근한 분위기를 원할때 선생님이 적절합니다. 상대가 부담스러워한다면 바로 이름으로 부를수있도록 분위기를 살피면 됩니다.

    따라서 선생님은 처음 만난 낯선 사람, 특히 나이 차이와 성별에 구애 받지 않고 예의를 표하는 무난한 호칭이라 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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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선생님은 성별과 나이에 크게 관계없이 상대방에게 공손하게 쓸 수있는 호칭이기 때문에 데체로 무난하고 여성에게 사용을 해도 크게 무리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상황에 따라 다소 거리감 있거나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어 처음에는 선생님으로 시작하고 상대방이 선호하는 호칭을 확인해 맞춰가는 방식이 가장 부담없는 소통하는 방식이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처음 보는 사람 호칭으로 선생님이나 사장님 이렇게 호칭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물론 둘다 해당이 안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상대방이 해당 호칭을 듣는다고 해서 안좋아하지는 않아요

  • 서로 존중해주는 의미로 선생님 쌤이라고 많이들 불러요. 이름을 부르거나 직급을 부르는거보다 000선생님이나 000쌤으로 부르면 아무래도 서로 존중하는 느낌을 받으니까요. 저희 회사도 그렇게 부르고있어요.

  • 선생님이라고 불러도 괜찮습니다 내 자신이 어떻게 부르기 애매하면 충분히 그렇게 불러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선생님이라고 얘기하고 난중에 친해지고 가까워지면 그때 호칭을 바꾸는것도 좋습니다 괜찮습니다

  • 차라리 애매한 호칭보단 호칭없이 대화를

    하시는건 어떨까요? 예를들면 000님

    식사하셨어요? 말고 그냥 웃으며 벌써~점심시간이네요 식사하셨어요? 처럼 그냥 자연스럽게

    호칭없이 얼버무려 대화하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만약 꼭 호칭부르는게

    낮다 생각되시면 정중히 제가 뭐라고

    불러드려야 할까요? 또는 성함이 어떻게

    되실까요?라고 여쭤보심 어떨까해요

  • 그냥 물어보세요 제가 어떻게 호칭을 부르면 될까 라고요 그러면 상대방에서 이름을 알려주거나 직급을 알려주거나

    하겠지요 그러면 그 호칭으로 부르시면 됩니다 선생님 이라고 하면 좀 그럴거 같아요 제가 볼때는요 선생님 보다는

    직접 물어 보시는게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호칭을 물어보고 알려주면 그 호칭을 계속해서 사용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살짝 부담스럽습니다 약간 나이대마다 갈릴듯 싶습니다 호칭 없이 그냥 주어 빼고 부르거나 손을 상대방을 가리키며 손바닥 피는 동작으로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뭐 선생님도 나쁘진 않는데 듣는 사람에 따라 다를 거 같네요 느낌은

  • 여성이거나 나이가 어려도 모르는 사람에게 선생님이라는 표현은 상대을 올려줘서 상대방 입장에서 듣기에도 좋고 사용에 부담감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저도 모르는 사람에게는 선생님이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데 가장 만만하니 괜찮은 표현같습니다.

  • 일반적으로 처음 보는 사람을 존중하는 표현으로서, 선생님이라는 표현은 자연스럽습니다.

    성별에 상관 없이 정중하게 표현하기 위해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