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뽀로동입니다.
혹시 진지하고 차분하게 대화를 해보신 적이 있을까요?
어머니와 함께 서로의 고충, 진심을 털어 놓고 용서를 구하고 용서하고 하는 것들이 필요해보입니다.
대화의 장을 열때는 항상 흥분하지 말고 차분하게 대화를 유도하셔야 하고 자신의 주장만 들이밀게 아니라 이해를 하고자 자리를 만드는 것임으로 참고 받아 들이실줄도 아셔야 할겁니다.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질문자님이 이해가 안되고 질문자님은 질문자님대로 어머님을 이해를 못해서 서로 마찰이 생기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진지한 대화의 장을 열고 자기주장만 펼치지 않고 어머니를 조금 더 이해하려하고 듣고 내 이야기를 하고 이해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모자식간이라도 속에 숨겨진 이야기는 말하지 않으면 알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