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황석제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튼실한 원앙280님 어머니와 대화로 상처가 많으신것 같습니다.
우리가 대화를하면서 서로간 의견이 안맞고 상처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럴때 우리가 대화하는 방식을 타인이 아닌 나의 감정을 중점으로 이야기 하면 좀더 쉽게 풀수 있습니다.
혹시 I massage들어보셨나요.
쉽게 말해서 나 전달법입니다.
감정의 주체를 타인이 아닌 나의 감정을 표출함으로써 대화를 부드럽게 풀어가는 대화기술중의 하나입니다.
예를들어 어머니가 니하고 싶은대로 해라 라고 했을때
그것을 들은 원앙님의 감정을 이야기 해주시면 됩니다.(타인에 이야기가 아닌 본인의 감정을)
예를들어 나는 엄마가 니하고 싶은대로 해라고 해서 마음이 아프다. 나도 잘해보고 싶어서 그런건데 엄마가 그렇게 말하니깐 속상해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타인의 비난이 아닌 나의 속상한 감정을 이야기 하는 것이 기 때문에 대화를 좀더 유연하게 이끌어가실수있을것같습니다.
질문에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