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릴적 별명이 상어였습니다.
이름에 '상' 자가 들어가고 입이 튀어나와서지요.
우선 우리나라에도 상어가 자주 출몰하고 인명피해도 여러번
있었기에 상어가 아예 나타나지 않는 안전한 지역은 아닙니다.
상어가 나타난다면 물속에서 마주쳤을 때
도망칠 확률은 매우 적지만, 최소한의 피해를 보고 살아남을
확률은 있습니다.
대부분 상어의 코를 내리치라고 하는데요, 그 빠른 물체의 코를 내려친다는게 쉽지 않겠지요.
그러나 나의 몸의 일부분을 희생한 채로 코를 내려친다면
그 가능성은 좀 더 올라갈 것입니다.
피해가 아예 없으면 매우 좋겠지만, 우리들 인생이 손해보지 않고 살아갈수 있는 삶은 아닙니다..
제일 좋은건 바다에서 수영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