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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25.12.07

제동생이자꾸엄마혼자잇어서신경쓰인다고 엄마집을빨리가라고게속얘기하는데요 별로듣긴안좋은듯하네요..

남동생이 일다닐땐엄마혼자잇다구 아프고하구혼자잇음심심해한다고저랑집가까운데요최대한엄마한테빨리가보라고 한번얘기햇음댓는데여러번얘길하는데요 게속 얘기듣는것도좋진안은듯한데요 그냥신경쓰지말아야져??한번말해서알아들엇는뎌반복으로 3-4번게속말하네요 휴 저도애잇어서애아프면병원데려갈일도잇는데요 이땐 감안해조야도하는데요..저를마니의지는하더라구요저도 물론저희가족도움받고의지하고는지내고잇지만요어려울땐돕고 서로잘하는게좋긴하져어쩔땐너무지나치게막말할때도 잇어서기분도그다지좋은건아니어갖구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빈티지한영양170

    빈티지한영양170

    25.12.09

    효자아들이네요 어머님은 복 받으셨네요 가까운곳에 따님도 자주 볼수있고 ㅡ 그래요 부모님이 건강하심 자식들은 고마운거라 생각됩니다 아픈부모님이 계시면 어른도 자식도 심적으로든 경제적 육체적으로 힘들죠

    듣기좋은노래소리도 여러번 들으면 질리는데 당연 많이 힘들겁니다

  • 엄마 걱정돼서 가보라고 하는 남동생의 마음은 정말 백번 이해하지만 너무 계속 얘기하는 것은 남동생 입장에서도 본인은 가지 않으면서 가깝다는 이유로 딸만 가보라고 하는 것도 웃기는 거네요. 자꾸 얘기하면 그렇게 걱정되면 너도 한 번이라도 더 가라고 그렇게 말씀하세요

  • 그리 걱정되면 니가 근처살면서 보살펴라고 당당히 요구하세요

    나름 최선을 다하는데도 진심을 알아주지않는다면 속끓는건 동생이죠 걱정ㄴㄴ

  • 가족은 인생 살아가는데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더라도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동생의 행동이나 말은 누나를 전혀 배려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물론 동생 입장에서는 엄마가 걱정되어 빨리 가라는 말 한번 정도는 할 수 있지만 여러번 하는 것은 짜증을 유발할수도 있습니다. 내가 알아서 잘 할건데 동생이 마치 엄청 급하다는 듯이 말하는 건 배려가 너무 아쉬워 보입니다.

  • 남동생이 엄마에대한 염려가 많은가보네요 걱정을 해서 그런건 이해가 되지만 너무 자주 그렇게 말로표현하며 저라도 힘들거같아요 언제 진지하게 서로 대화 너가 엄마생각하는만큼 나도 그렇다 그런데 나도 내 가족이있다보니 맘처럼 따라주지않는 상황들이 있다 그래도 자주 찾아뵙고 연락하고 하니까 넌 너대로 엄마에게 잘하라고 진득하게 대화해보세요 그럼 이해해주지않을까요?

  • 글쎠요?? 남동생이 누나가 결혼을 햇으면 누나 생활도 있는데 그 면을 인정을 안하는것같군요 언제 동생하고 깊은 대화를 가져보세요~~가조기리 서로 의지하며 돕고 살아가는것이 좋지요~~

  • 어머님나이가 많으신가요?

    동생이 어머님을 너무 시랑하고 걱정하는것보니까

    어머님께서는 신체건강하시면 취미나 운동을 하시게끔 권해드리고 안내해드리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요즈음은 복지가 잘돼있어서 시니어프로그램이 많아요.

    수영도 좋고 아쿠아도 좋아요.

    특히 관절이 않좋은 어르신들께 아주 좋은 운동이고 거기가시다보면 친구도 생기고하여서 심심하지 않으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결혼하면 누나가정도 보살피고 챙겨야 하는데

    그것부터 인정하고 받아들여야지 다 무시하고

    엄마부터 챙기라는건 욕심이죠

    무리한 요구가 당연해지면 의상하는 계기가 됩니다

    최대한 참되 심해지면 알아듣게꿈 이야기 한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