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심한데요 마음을잘 안정시켜야겟져??

제가시댁스트레스가커서요이젠시댁들이랑 멀리하기싶기도하구 점점짜증이나구스트레스가심한데요ㅜ휴 시아버님시아버지가 저희를다만만히바서 제동생이 시아버님한테 안좋은소리햇는데요 제동생이그렇게해주고나니깐 꼼짝못하더군요 한번씩제동생처럼 무섭게화좀확내는사람이잇어야 함부로못 대해요 제동생이엄청잘해버렷다고전생각해요 제가큰며느리인데요저를그렇게만만히보구잔소리하구 일안한다고 막 눈치를조요..오직하면저보구이렇게스트레스받고어떻게살거냐고해요제가큰고생이죠ㅜ주말마다시댁가는데요이젠더이상 꼴보기도싫더군요..안그래도스트레스쌓여서 마음을안정시켜야할기분인데요~꼴보기싫은시댁이랑은걍제가 그러거나말거나 한귀로듣고한귀로흘려버려야겟져??그러구제생일날 저한테 냉정히 축하한단말한마디전화도업엇어요..몬가싫구 삐졋다는거져!!저도아쉽지안구바라지도 안아서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댁 스트레스는 우선 정말 거리두는게 중요한듯 싶어요. 자꾸 가까이 하면 할수록 기대치도 높아지는건 사실입니다!!적당한 선 유지하세요!

  • 현 상황을 바꿀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버리는것이 좋긴 합니다만 인간인지라 들은 이야기를 안들은척 하기는 어렵습니다. 남편한테 이야기를 해서 가급적 시댁과 접촉하는 횟수를 줄여보세요

  • 시댁스트레스는 거리두기가 답이죠..

    시댁문제는 진짜 많은 며느리분들이 겪는 고민인데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ㅜ

    근데 시아버님께서 며느리를 너무 만만하게 대하시는 건 좋지 않은 태도라고 봐요

    제 생각에는 동생분이 확실하게 선을 그어주신게 오히려 잘된 일 같아요

    시댁에서 주말마다 가시는것도 너무 부담스러운 일정이구

    이제 좀 거리를 두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시댁 일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 적당히 거리두기 하시는게 좋답니다

    생일날 축하 인사도 없었다니 서운하시겠지만 그만큼 마음의 거리도 생기는거죠

    근데 이런 상황에서는 너무 마음 쓰지 마시구 냉정하게 대하셔도 됩니다

    시댁과의 관계는 어느정도는 적절하게 거리를 두시는게 오히려 관계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거든요

    그리구 혹시 마음이 너무 힘드시다면 전문상담을 받아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마음 다스리기가 쉽지 않을텐데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구 편하게 가보세요..!

  • 안녕하세요.

    시댁과의 갈등은 시대가 변해도 없어지지 않는 난제이죠.

    특히 아주 꼬장꼬장한 시아버지 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심하실 것 같아요.

    그런데 저도 좀 착한 며느리, 착한 딸 병이 있거든요. 항상 내가 희생 해서라도 더 잘해드리고 상대가 예의가 없어도 어른이니 내가 늘 참기만 했어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더라구요.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베푼 호의와 배려는 당연해지고 만만하게 보기 일쑤입니다.

    그게 정령 부모라도 시부모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럴 때는 마음 독하게 먹고 거리를 두세요.

    글로 봤을 뗀 가깝게 사시는 것 같은데 이 핑계 저 핑계 대시면서 절대 보러 가지 마시고요.

    가족 행사도 몸이 안 좋다 하고 남편만 보내세요. 그리고 뭣보다 남편이 중간 역할을 잘 해줘야 하는데

    남편하고 싸우지만 마시고 니가 이런이런 상황에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정확하게 설명을 해보세요.

    일방적으로 피하세요. 아님 답이 없더라구요.

  • 시댁 스트레스가 엄청 심하네요. 이젠 시댁들이랑 멀리하고 싶구, 점점 짜증이나구 스트레스가 심하시군요.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만만히 봐서, 오죽하면 남동생이 시아버님한테 안좋은 소리를 했을가요. 그래도 남동생이 바른 소리 해주고나니깐 시아버지가 꼼짝못하는군요.

    며느리 생일날 선물은 커녕 전화한마디도 없으니, 정말 너무한다 싶기도 합니다.

    스트레스 많이 쌓이겠지만, 친정과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마음을 진정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 시댁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지내는 며느리들이 있는편이죠~~ 중간에서 남편이 역활을 잘해지 못하면 될수있으면 시댁을 좀 멀리해보세요 스트레스가 쌓이먼 건강에 도움이안됩니다~~

  • 고생이 크네요

    인간이 이기적인것은. 자신에 생각이. 옳다고

    믿는 그런 생각이 크다는거조

    그러니 사소한것도. 심하게 다가오는 사람만

    늘고통을 받게되는. 겁니다

    자신에 잘못을 인식못하고. 배려가 없는 사람들은. 목소리만 클뿐 머가 잘못됬는지 알지못할. 뿐더러. 자신에 잘못된 행동을. 합리화

    시킵니다

    그것이. 윗사람이라면. 고통은. 더증가됩니다

    이럴땐 누군가. 기댈 사람이필요합니다

    신앙심도좋고요 저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또한. 적당한. 주변에좋은 친구. 한명쯤도

    좋습니다

    요가나 필라 몸매을 가꾸는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명분이 생겼을때. 예스. 노를. 분명히

    하는것도좋습니다.

    사회나. 가정이나. 제대로된 인격체 보는일이

    귀하게 됬네요

  • 시댁과 가깝게 지내면 좋을 것 같은데 쉽지가 않네요. 시댁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서는 배우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조금씩 양보해서 쉽진 않겠지만 시댁과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 누구나 스트레스는 받고있잖아요! 크고 덕고의 차이는 있겠지만요! 조금만 침착하면 화날 일도 없을겁니다. 생각은 각자가 다르기에 다른사람의 말에 상처받지 않는 나만의 방식을 만들어보셔요~~

  • 시댁식구들과 소통이 안되면 며느리입장에서는 무지 힘들기도 하고, 곤란해지죠! 남편과의 사이도 조금씩 벌어지기도 하지요! 무엇보다 남편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본인도 인정하고 받아들여보셔요! 또한 무조건 물어보고 시키는대로 해보셔요! 조금씩 가까워질 것입니다~

  • 스트레스는 모든 만병의 근원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차분한 음악을 틀어놓고 명상을 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감정일기를 적어보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거나, 취미생활을 가져보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